가족회의 : 우리 가족의 미래상

회의제목 : 우리 가족의 미래상
회의일시 : 2012.01.29(일) 17:00~17:30


1. 우리집 이름 : 세상의 중심,

2. 2012년 가장 하고싶은 일 :
   아빠: 새로운 직장 (만족하는 직장)
   엄마: 사업성장, 방송대 졸업(시험&논문 결정, 학점관리)
   아들: 주말 운동배우기(인라인), 평일 공부(수학, 부족한 과목)
   딸  : 주말 스케이트, 미술(방과 후)
        
3. 5년 후 우리집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지? : 
   사랑하는 가정 / 공부하는 가정 / 5년안에 30억
   사업가로의 변신
   대안학교 입시준비
  
4. 서로 하고픈 / 기대하는 바를 나누도록 하자 :
   딸 :  싸우지 말고 노력하고 보내자
         엄마 말씀에 순종
         아빠의 사랑 듬뿍
   아들: 행복한 가정되기
         엄마 사업확장
         아빠 건강하기
   엄마: 가족 건강을 위하여
         해나 소리 안지르기
         다윗 즐거운 마음으로 엄마가 시키는 것 하기
         아빠 건강하기, 더 좋은 직장 구하기
   아빠: 우리가족의 행복
         가족이 바라는 바를 이루는 삶
  
5. 맺음말
   회의는 매주 주일 오후에 실시 (오후 8시)
   다음주에는 교회 출석

 

 

by mission | 2012/01/29 17:18 | J&H(개인) | 트랙백 | 덧글(0)





버스안에서

하루 2 시간은 온전히 버스안에서 휴식을 한다. 이직하고, 오산으로 이사후 정신없이 보냈던 2 개월. 새로운 일, 새로운 사람들. 이젠 조금 여유를 가지고 산다.
올 한해 깊이 있게 돌아보지 못했는데, 이제 생각 좀 하고 살자.집에 다 와가네. 오늘은 여기서 총총.
by mission | 2012/01/26 19:36 | J&H(개인) | 트랙백 | 덧글(2)





새로운 출발

2009년 호주이민 도전
2010년 고난의 시기
2011년 영어성적 미달로 이민 포기
2011년 공인중개사 도전 1차.. 합격차 발표 일주 남았네.. 되면.. 2차 언제 공부하나.
2011년 이직도전
         - 필립모리스 최종면접 대기
         - 경농합격
         - ABB 합격하였으나..
           퇴사할 친구가 계속 다닌다고 하는 바람에.. 없었던 일 ㅜ.ㅜ..
           아깝다.. 연봉 거의 두배 가까이 되는데.

8년 넘게 다녀온 사랑하는 나의 ITMEX... 지금은 GSITM 이지만..
난 ITMEX가 더 좋다.

앞으로 더 좋은 회사가 되겠지..
나도 부끄럽지 않는 선배가 될 것이고.. 동료가 될 것이고, 후배가 될 것이다.

경농! 13개 모듈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ㅋㅋㅋ 재밌겠다.
일 년 안에 섭렵해야 겠다.

by mission | 2011/11/17 13:03 | J&H(개인) | 트랙백 | 덧글(2)





영진이가 다윗 안경 깔고 앉다.

아멘교회에서 일이 일어났다.
할머니가 사주신 다윗이 아끼는 안경을 영진형이 깔고 앉아 뭉개버렸다.
피아노 의자위에 잠시 올려놓고 눈을 비비고 있는 사이에 날쌔게 달려와서
턱!!! 허니 앉아버린 모양이다..

안경이 삐뚤어지고 한쪽 다리에 금이 갔다.

부러진게 아니니 난 그냥 쓰라고 했다.
안경이 삐뚤어져서 쓰고 있으면 불편한 모양이다.

안경 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또 안경을 맞춰야하나보다..
이런...
안경 해달라고 청구할 수도 없고.속상하다...
진짜루...
by mission | 2011/10/14 11:06 | 트랙백 | 덧글(0)





Susan Glaspell의 Trifles


< Susan Glaspell  1876-1948 >    

Susan Glaspell은 Iowa에 있는 Davenport에서 태어났고 그녀는 아버지로부터 독립, 성실, 이상주의와 더불어 그녀의 조상 개척자들의 실용성을 가슴속에 간직하도록 배웠다.

1899년 Drake University를 졸업한 후에 그녀는 2년 동안
Des Moines Daily News에서 리포터로써 일했고, 중서부 생활의 일상 속에서 단편소설들을 위한 소재를 찾았다. 그리고 그녀는 그 시기에 the ladies' magazine에 출판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초기 이야기들은 전통적인 지방색을 띠고 있다. Zona Gale, Mary French 등의 다른 지방색 작가들과 마찬가지로 Susan Glaspell은 그녀의 작품 속에서 그녀의 지역적 특색을 만드는 장소, 언어, 사상 등의 특성을 보존하기를 원했다. 작가들은 그 지역과 관련된 고장 사람들이 19세기의 목가적인 꿈을 반영하는 인간과 자연 사이의 유대감을 발견한 것에 대해서 서술하며 철도와 도시산업팽창의 성장이 초래한 미국생활의 통합에 저항하고 있다.    

 

1907년 Susan Glaspell은 Davenport에서 태어나고 자란 George Cram Cook을 만났다. 그는 Susan Glaspell과 같은 곳에서 자랐지만 그녀와는 달랐다. Cook은 그가 Davenport에서 보았던 지방색(provincialism)에 반감을 가졌고, 또한 Glaspell과 같은 중세시대의 낭만적인 작가의 시각에도 반대했다. 그러나 Cook은 동시대에서 다루어지는 문학적인 전통을 발견하는 그녀를 도왔고 함께 극단을 운영했다.
 

Susan Glaspell은 1914년 Cook과 결혼했고, Massachusetts의 Provincetown으로 이사를 갔다. 거기에서 1915년 그들은 임시극장에서 단막극을 상연하였다. Cook의 활기찬 통솔력 아래에서 그들은 계속해서 글을 썼고, 뉴욕에서 겨울동안 연극을 상연하였다. 
Cook은 Provincetown은 미국 극작가가 쓴 독창적인 극만을 상연한다고 주장했다. 때마침 그들은 작고 실험적인 극장에서 극작가들에게 극을 선보여 성공을 함으로써 증명하였다. 그리고 관객들은 진지한극의 사상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다.

Eugene O'Neill을 따라 Susan Glaspell은 Provincetown의 가장 중요하고 많은 작품을 내는 작가 이다. 그녀는 적대적이고 냉담한 세계 속에서 꿈을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신여성에 관해서 썼다. 그녀는 또한 잡지에 보헤미안, 전쟁에 영향 받은 소수, 그리고 고립된 서부 농장의 아내들의 비극에 관해서 묘사하였다. 그녀는 미국 사실주의와 함께 유럽식의 표현주의적 양식을 썼으며, 극의 기법에서는 특별한 차이를 보였다. 7편의 단막극과 3편의 장편극을 그녀는 Provincetown에 있는 동안 썼다. 그녀는 동시대의 중대사들에 관해 새로운 방식으로 미국관객들에게 말하기 위한 독창적인 희곡을 만들어냈다.




< Trifles >

" Well, women are used to worrying over trifles."

[Trifles의 배경] : 1900년 12월 12일 John Hossack부인이 남편을 살해했던 실제 사건을 소재로  삼고 있다. Susan Glaspell은 당시 이 사건의 판결이 부인에게 공정하지 못하게 내려졌다고 여겨서 사고 발생 15년 뒤인 1916년에 동일 사건을 공감의 시각을 가지고 억눌린 자 또는 침묵하는 자의 삶을 드러내는 방식 으로 재구성하였다.


[ Characters of Trifles]


* George Henderson/Country Attorney

    -젊은 청년 지방검사로 살인사건을 조사하러 옴

* John Wright

    -살인당한 남편으로 성격은 술도 마시지 않고, 약속도 잘 지키고, 빚도 잘 갚는 사람이지만 말이 없고, 인색하며 냉정한 사람 .  Mrs.Wright의 카나리아를 목을 비틀어 죽임.


* Mrs. Wright ( Minnie Foster )

    -남편의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그녀는, 한때 처녀시절에는 찬양대에서 활동하는 예쁜  처녀였지만, 말없고 냉정한 남편과 결혼한 뒤로는 많이 변하였다.   (작품속의 카나리아가 곧 그녀 자신의 모습)


* Mr. Peters ( Sheriff )

    -중년의 남성으로 그는 보안관이다.


* Mrs. Peters

    -보안관의 아내로 그녀는 마르고 강단이 있는 모습이며, 구금되어 있는 Mrs. Wright  에게 짐을 가져다 주기위해 사건현장에 왔다.  현장에서 단서를 제일 먼저 발견하는 역할을 한다.


* Mr. Hale ( neighborhood )

    -죽은 John Wright에게 전화선을 같이 쓰자는 제안을 하러왔다가 그가 죽은 것을 처음으로 발견한다.

 
* Mrs. Hale

    -Mrs. Wright과 이웃이자 친구인 Hale의 부인으로 몸집이 크다. 그녀가 마지막장면에서  Mrs. Wright의 상자를 자신의 옷 속에 감추는 등  Mrs.Perters가 발견한 단서에 실질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직접행동으로 옮기는 과감성을 가진 character.



[The Plot of Trifles]

 한 버려진  농가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의 동기를 밝혀내기 위해 지방검사와 보안관, 그리고 목격자인 남자 세 명과, 보안관의 부인, 목격자의 부인인 여성 2명이 사건현장에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남자들은 부엌은 특별할 것이 없다며 중요한 것을 발견하기 위해 남편이 죽었던 이층, 헛간등을  샅샅이 뒤져보지만 결국 동기를 찾지 못한다.
그러나 부엌에 머물러 있던 여성들은 남자들이 특별할 것 없다며 사소한 것으로 여겨진 그곳에서 살인 동기를 발견하게 된다.

Susan Glaspell은 이 작품에서 남성중심의 가부장적 사회에서 남성과 여성의 역할에 대해 전통적으로 고수되어져 오던 관념들을 뒤집어 놓은 페미니즘적인 작품이며 그 남성중심의 구도의 과감한 해체를 시도하고 있다.
살인을 저지른 Mrs.Wright만이 살인자가 아니라 그녀를 그렇게 방치해두고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우리자신들도 공범이라며 죄의 의미를 확대해석하고 한인간의 삶의 근본적인 부분까지 터치를 하고 있는 작품이다.


< Susan Glaspell의 작품들>    

1914   Suppressed Desire    당시 유행하던 프로이드적 심리 분석의 풍자극
1916   Trifles     한 농부의 아내가 남편을 죽이는 내용
1919   Bernice     죽은 뒤에 비로서 온전히 이해되는 한 여인에 관한 장막극
1921  The Verge    여인의 정신 이상을 묘사한 작품
1930   Alison's House     Emily Dickins의 삶의 사건들에서 비밀을 드러내는 작품

by mission | 2011/10/14 10:22 | 트랙백 | 덧글(0)





온누리 진흙구이


8월21일(August 21st) 에 목사님과 사모님과 함께 오리를 먹으러갔다. 

배가 터지도록 오리 고기를 먹고 맛있는 국수도 먹었다.

그런데 군고구마를 숯불에 넣는것이 없었다.

우리는 온누리에서 오리고기를 먹으면 에 사모님하고 군고구마를 구웠었는데 이제 근고구마를 구울 수 없게 되었다
.

겨울에는 다시 설치할것같다.  그때는 꼭 군고구마를 구워야지^^~


군고구마 구우는것이 재미있었는데....ㅜㅜ   


                                                              (선다윗글)




                                                                         
by mission | 2011/08/21 21: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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